
선유도해수욕장
군산시
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
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2.5㎞ 정도 떨어져 있고,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섬마을로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되어 새롭게 떠오른 일출과 일몰의 명소이다.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렸으며 계속 밤섬으로 불러오는 동안 차츰 밤이 뱀으로 변하여 뱀 섬이라고 불려 오다가 밤의 첫 자를 따라 [夜]하고 밤이 맛있다 하여 [味]를 붙여 야미도라고 불렸으며, 새만금사업으로 육지화된 곳으로 새롭게 떠오른 일출일몰 명소이기도 하다.
사진 ⓒ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·3유형 · 설명 한국관광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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