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한국대나무박물관
담양군

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75
담빛예술창고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기능을 상실한 옛 양곡 보관창고를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.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휴식과 문화,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,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예술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. 과거의 산업시설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,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. 또한 예술 창작 기반을 마련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과 공동체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사진 ⓒ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·3유형 · 설명 한국관광공사
실제 이동 기록에서 이어지는 순서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