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 밀양시 용평로 477-17 (교동)
밀양에 위치한 밀양 오연정은 조선 명종 때 중기 문신인 추천 손영제가 지은 정자이다. 현재 정자의 모습은 1936년 후손들이 다시 지은 건물이다. 봄에는 겹벚꽃, 가을에는 은행나무 명소로도 유명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. 한가운데 자리한 큰 은행나무는 사진 찍기에도 좋다.
설명 TourAPI
방문 체크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